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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동해시, 농산물 직거래 택배비 1억 2천만원 지급, 농업인 부담 경감

 아시아통신 이호민 기자 | 동해시는 많은 농업인들의 호응을 받으며 올해 농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 사업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시는 2018년부터 지역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농산물 택배비 지원사업을 추진해왔다.

 

 

올해는 190여 농가에 1억 2천만원의 택배비를 지원해 총 5억 4천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농산물 유통비용 부담 경감과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러일으켰다.

 

 

택배비 지원사업은 동해시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 및 생산자 단체가 농산물 판매 시 농가별 50만원 한도 내 택배비의 5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2년 택배비 지원사업은 내년 1월 동해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신청하면 되고, 시는 사업 개시 전, 시 홈페이지, 시정 소식지 등을 통해 누락되는 대상자가 없도록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농산물 직거래 판매가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해시 농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 사업은 지난 2019년 74개 농가에 3천 8백만원을 지원해 3억 2천만원의 사업 수익을 올렸으며 2020년에는 130여개 농가에 5천 1백만원을 지원해 4억여원의 판매 수익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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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 특별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임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이하 “특별위원회”)는 3월 13일(금) 제1차 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에 이경숙(국민의힘, 도봉1) 의원, 부위원장으로는 황유정(국민의힘, 비례), 박수빈(더불어민주당, 강북4)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이번 특별위원회는 총 13인의 특별위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오는 3월 24일(화) 오전 10시 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자(김태균, 前 서울특별시 행정1부시장)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별위원회는 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자 선정을 위해 「서울특별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에 따라 인사청문요청안이 제출(3월10일)된 후 인사청문특별위원회(소관:교통위원회) 회부 및 위원 선임(3월 13일)의 과정을 거쳐 구성되었다. 특별위원회는 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통해 경영능력 및 정책수행능력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수행하여 서울의 대표공기업인 서울교통공사의 운영 효율화 및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한 적합한 인재인지에 대해 투명하고 객관적으로 검증할 예정이다. 인사청문회는 「지방자치법」에 근거한 「서울특별시의회 인사천문회 조례」시행에 따라 실시된 것으로 서울시 지방공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