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울산 중구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6 관광두레’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 사업체와 관광두레 피디(PD)가 함께 지역 관광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숙박·식음·여행·체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의 고유한 특색을 살린 관광사업을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주민 주도형 관광 정책 사업이다. ‘2026 관광두레’ 사업 공모에는 전국 지자체 33곳과 관광두레 피디(PD) 후보자 60명이 참여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2차 평가를 거쳐 울산 중구를 포함한 지자체 5곳과 관광두레 피디(PD) 5명을 선정했다. 중구는 △사업 추진 역량 △관광 잠재력 △지자체의 협력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아 선정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중구는 올해부터 주민 사업체와 관광두레 피디(PD)가 손잡고 성남동 원도심 문화의 거리 내 관광시설을 거점으로 지역의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관광상품 및 체험 프로그램 등을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이와 함께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개최에 대비해 2027년부터 2
[아시아통신] 울산 동구는은 1월 19일부터 22일까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 첫날인 19일에는 기획예산실과 경제정책국을 시작으로 20일에는 교육복지국, 보건소, 21일에는 행정지원국, 22일에는 해양환경국과 안전도시국이 주요업무 계획 보고회를 갖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문화·관광도시 조성 △교육·복지 실현 △지역경제 선도 △안전도시 구현이라는 2026년 구정 운영 방향을 바탕으로 수립된 부서별 주요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한 해 동안 중점 추진할 과제를 구체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2026년 한 해 각 부서에서 추진하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세밀하게 점검해 달라”며 “주민이 체감하는 ‘더 잘사는 동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울주군 청량읍 주민자치위원회가 19일 청량읍 행정복지센터와 덕하시장 일대에서 올해 상반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곳곳을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하고, 자연경관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주민자치위원 25명이 참여해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서억수 위원장은 “주민 모두가 깨끗하고 아름다운 청량읍을 누릴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펼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도적으로 환경 보호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량읍 주민자치위원회는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지역 미관을 개선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아시아통신] 울주군 삼남읍에 소재한 동문어린이집이 19일 삼남읍 행정복지센터에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3만7천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동문어린이집이 아나바다 나눔장터에서 기부받은 물품과 먹거리 등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이 행사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나눔 교육 형태로 진행됐다. 박미영 원장은 “아나바다 나눔장터를 통해 아이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자세를 배울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행사에 함께 참여해주신 우리 제자들과 학부모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제순경 삼남읍장은 “아이들과 함께 마련한 소중한 수익금을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삼남읍의 소외된 이웃을 좀 더 세심히 살피고 꾸준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시아통신] 울산 울주군이 19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군청 1층 로비에서 ‘가장 먼저 닿은 빛’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빛의 예술’인 사진을 통해 울주군의 자연과 역사, 문화, 사람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새해를 맞아 군청을 찾는 민원인과 직원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울주군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는 전시다. 전시 제목인 ‘가장 먼저 닿은 빛’은 한반도에서 새해 해가 가장 먼저 뜨는 울주군의 이야기가 올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첫 번째로 밝혀주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 전시 작품은 2025년 콘텐츠 공모전 ‘행복울주를 담다’ 수상작 37점과 울주군이 보유한 풍경 사진 27점 등 총 64점을 전시한다. 전시는 ‘온빛의 향연’, ‘봄날의 설렘’, ‘공존의 행복’ 등 8개 주제로 구성돼 울주군의 다양한 순간을 계절과 테마별로 감상할 수 있다. 울주군 관계자는 “울주군은 매년 많은 분들이 새해의 희망을 품고 찾는 상징적인 곳”이라며 “이번 전시가 울주군청 방문객에게 작은 여유를 전하고 새해를 여는 따뜻한 시작
[아시아통신] 울산 중구가 오는 1월 26일부터 1월 30일까지 닷새 동안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자체가 지역의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제공하는 사업으로, 대상자에게는 직접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 기관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이용권(바우처)이 제공된다. 이용 가능한 서비스는 △영유아 발달 지원 서비스 △아동 비전 형성 지원 서비스 △사랑 나눔 안마 서비스 △어르신 생기발랄 서비스 △가사 지원 서비스 등 15개다. 중구는 대상자 620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세부 지원 기준은 서비스마다 상이하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신분증과 구비서류를 지참하고 주소지 동(洞)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중구는 나이와 소득 기준 등을 고려해 2월 말쯤 이용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용 대상자로 선정되면 3월부터 소정의 본인 부담금을 내고 서비스 이용권(바우처)을 활용해 원하는 사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시아통신] 울산 중구가 젊음의거리 고객지원센터(젊음의거리 15) 지상 1층, 지하 1층의 사용자를 선정하기 위한 사용수익허가 전자입찰을 실시한다. 중구는 1월 19일부터 1월 30일까지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온비드)을 통해 지역 제한 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자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다. 입찰 대상은 젊음의거리 고객지원센터 지상 1층[제2종근린생활시설(일반음식점)]과 지하 1층(제2종근린생활시설)으로 허가 면적은 지상 1층의 경우 173.25㎡, 지하 1층의 경우 125.35㎡이다. 입찰 예정 가격은 지상 1층 1,132만 9,210원, 지하 1층 788만 9,990원이다. 허가 기간은 계약 체결일로부터 5년으로, 1회에 한해 연장할 수 있다. 입찰 참가 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20세 이상 울산시에 주소나 영업소를 둔 개인 또는 법인으로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등 관계 법령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입찰 예정 가격 이상으로 응찰한 유효 입찰자 가운데 가장 높은 금액을 제시한 사람이 낙찰을 받게 된다. 허가 조건과 제출 서
[아시아통신] 울산고래떡방협동조합이 1월 19일 오전 11시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를 통해 6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떡국떡 600상자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신용일 울산고래떡방협동조합 대표, 채종성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등 5명이 참석했다. 해당 떡국떡은 대한적십자사 결연세대 300가구와 각 동(洞)에서 추천한 취약계층 가정 300가구 등 6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사회적경제기업인 울산고래떡방협동조합은 지난 2023년부터 매년 설 명절마다 중구에 이웃돕기 떡국떡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신용일 울산고래떡방협동조합 대표는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를 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주변을 돌아보며 꾸준히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후원 물품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아시아통신] 울산 중구가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청렴울림’ 청렴 문구 전달 운동을 추진한다. ‘2026년 청렴울림’ 청렴 문구 전달 운동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 4급 이상 고위 공무원 등 8명이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1주일 간격으로 차례로 후배 공무원들에게 전하고 싶은 청렴 문구(메시지)를 자필로 작성해 인증 사진을 찍어 내부 행정망에 게시할 예정이다. 첫 주자로 나선 김영길 중구청장은 1월 19일 ‘청렴한 중구, 다 함께 만들어 갑시다!’라는 청렴 문구(메시지)를 작성해 직원들에게 공유하며 청렴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렴 실천을 독려했다. 한편, 중구는 앞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받아 울산 지역 자치단체 가운데 최고 등급을 달성한 바 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 덕목이자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는 출발점이다”며 “고위 공무원부터 청렴 실천에 솔선수범하며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시아통신] 울산교육연구정보원 창의융합교육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19일부터‘겨울방학 창의 융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창의력과 컴퓨팅 사고력을 높이고자 다양한 최신 교구를 활용한 체험 중심 수업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소프트웨어(SW), 과학, 예술 등 여러 분야를 융합한 교육과정으로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키우게 된다. 프로그램은 소프트웨어(SW) 체험과 창의 체험 2가지 분야다. 소프트웨어 체험 프로그램은 19일부터 23일까지 초등학교 2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수준별로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로봇 코딩, 블록 코딩, 파이썬 기초 등 디지털 교육을 기초, 탐험, 도전, 마스터 4개 영역으로 나눠 배우게 된다. 창의 체험 프로그램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보드게임을 활용한 창의 놀이, 과학 원리를 배우고 교구를 만드는 창의 과학, 창의 메이커 등 3개 영역에서 활동하게 된다. 송명숙 원장은 “이번 창의 융합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즐겁게 배우며 스스로 생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