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 "국민주권 정부의 목표는 분명하다. 올 한 해를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해로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이 같이 말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외교, 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대대적인 도약과 성장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덧붙였다. 또 "국가만 부강하고 국민은 가난한 것이 아니라 국가가 성장하는 만큼 국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나라,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성장하는 대도약을 이뤄내겠다"면서 "대도약의 유일한 기준은 오직 '국민의 삶'"이라고 강조했다. 새로운 도약과 성장을 위한 '5대 대전환 전략'도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성장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야 한다"며 "익숙한 옛길이 아니라 새로운 길로 대전환하는 것이야말로 우리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새로운 미래로 이끌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지방 주도 성장 △모두의 성장 △안전이 기본인 성장 △문화가 이끄는 성장 △평화가 뒷받침하는 성장 등 5가지 대전환 전략을 발표했다. 이 대통령은 "지나간 7개월보다
[아시아통신] 존경하는 106만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배정수입니다. 지난해, 우리는 특례시 출범이라는 길을 시민과 함께 걸으며 화성의 미래를 위한 소중한 디딤돌을 하나씩 놓아 왔습니다. 변화의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쉬운 길은 사람을 성장시키지 않는다”는 말처럼, 화성은 변화 속에서 더욱 단단한 도시로 성장했습니다. 올해 화성특례시는 만세·효행·병점·동탄 4개 구청 출범과 함께 문화·체육·복지 인프라 확충, 미래 산업과 생태·환경의 조화라는 새로운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도시의 규모와 속도에 걸맞은 행정서비스, 생활밀착형 정책이 더 본격적으로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2026년은 ‘붉은 말’의 해입니다. 붉은 말은 뜨거운 열정과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상징합니다. 그러나 의회는 속도만을 중요시하지 않겠습니다. 열정은 품되,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최우선으로 방향을 분명히 세우는 한 해로 만들겠습니다. “방향이 바르다면 속도는 늦어도 결국 도착한다.” 도시의 성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눈에 띄는 성과를 서두르기보다,
[아시아통신] 진접읍 봉선사에서 2026년 희망 가득한 새해를 기원하는 제야의 종소리가 울려 퍼졌다. 남양주시의회(의장 조성대)는 31일 진접읍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봉선사(주지 호산스님)에서 열린‘2026년 봉선사 새해맞이 타종식’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병오년(丙午年) 새해의 힘찬 출발을 함께했다. 봉선사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조성대 의장을 비롯해 이정애 부의장, 이경숙 복지환경위원장, 김지훈(국) 의원, 김동훈 의원, 이수련 의원, 김상수 의원, 손정자 의원 및 주광덕 남양주시장, 지역 국회의원, 봉선사 관계자 및 신도,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송년법회를 시작으로 △교구장 호산스님의 인사말씀 △새해 덕담 및 송년 인사 △발원문 △봉선사 대종 소개 △타종 순으로 진행됐으며, 한파로 인한 추운 날씨 가운데서도 타종식에 참석한 시의원들과 시민들은 덕담과 따뜻한 온기를 나누며 훈훈한 새해를 함께 맞이했다. 특히, 주요 내외빈의 타종 이후 일반 시민들도 함께 타종자로 참여하는 순서를 마련해 새해맞이 타종식의 의미를 더했다. 조성대 의장은 “시민 여러분과 올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 권선1동)은 12월 31일 수원특례시의회에서 열린 2025년 수원기자클럽 의정대상 시상식에서‘공감과 나눔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김 의원은, ▲전문성과 재능을 바탕으로 한 지역사회 봉사, ▲시민의 마음에 직접 다가가는‘공감의 정치’실현 등을 통해 따듯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공감과 나눔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김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이번 수상을 계기로 수원의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 풀뿌리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에 임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은경 의원은 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으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제안, 시민과의 소통 강화,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생활밀착형 정책 추진 등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현장 중심의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정영모 의원(국민의힘, 영화·조원1·연무동)은 2025년 12월 31일 수원특례시의회에서 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2025 의정활동 우수의원 표창’을 수상했다. 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의 의정활동 우수의원 표창은 한 해 동안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제도 개선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수상에서 정영모 의원은‘행정 개선’분야에서, 선진의회 구현 및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정영모 의원은 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의원으로, 평소 활발한 의정 활동과 사회복지 정책 지원을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으며, 특히 고령층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 주민 생활환경 개선 사업 추진 등으로 지역사회로부터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다. 정영모 의원은“앞으로도 활발한 의정 활동을 통해 모두가 살기 좋은 수원시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정종윤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동)이 31일 수원시의회 다목적실에서 개최된 ‘2025년 수원기자클럽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하였다. 정종윤 의원은 청년 의원으로서 젊은 감각과 남다른 열정으로 지역사회와 제12대 수원시의회에 활력을 불어넣어 왔다. 이번 수상은 정 의원이 주민들의 숙원사업과 생활 속 문제 해결을 위해 끊임없이 현장을 누비며 적극 소통한 데 따른 것이다. 정 의원의 보여준 ‘젊은 정치인의 발로 뛰는 의정활동’은 새로운 정치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를 실현하는 데 크게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 의원은 “청년 의원도 지역과 현장에서 충분한 강점이 있다고 봐주셔서 매우 감사하다”면서, “새해를 하루 앞두고 뜻깊은 상을 받게 되었는데, 병오년 새해에도 지역을 위해 힘찬 말처럼 더 열심히 뛰겠다”고 전했다.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선 의원(국민의힘, 매탄1·2·3·4)은 31일(수)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헌신하며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이재선 의원은 매탄 지역의 생활 현안을 해결해 온 4선 시의원으로 노후 공동주택 팬스 교체, 상가 간판 정비, 버스정류장 신설 및 신호체계 개선, 악취 민원과 주차 문제 해소 등 주민 불편 사항을 직접 챙기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었다. 또한 기획경제·도시환경·환경안전·의회운영위원회 등 주요 상임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책임 있는 시정 감시와 정책 추진에 앞장서 왔다. 이재선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이 만들어 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 낮은 자세로 지역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12월 30일(화) 오후 4시, 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수원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WITH)와 간담회를 열고 사회복지직 공무원의 배치 현황과 인사 운영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희승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영통2·3·망포1·2)과 사정희 보건복지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매탄1·2·3·4)을 비롯해 수원시 기획조정실장, 시민복지국장, 여성가족국장, 인적자원과장, 돌봄정책과장 관계자와 수원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 임원진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사회복지직 공무원의 인력 구조와 직급별 보직 현황을 중심으로, 동(洞) 행정에서 사회복지 업무 비중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복지직 팀장 배치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고 있는 현실적인 문제점이 공유됐다. 이희승 위원장은 “수원시 44개 동 가운데 일부 지역은 사회복지 수요와 특이민원이 집중돼 있음에도 사회복지직 팀장이 배치되지 않아 현장의 업무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2026년 정기인사에서 업무 부담이 가중되는 한 곳이라도 우선 배치하는 등 실질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사회복지직 뿐만 아니라 각 직렬별로 형평성 있는 승진 기회
[아시아통신] 수원시의회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이 31일,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행정개선분야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는 매년 창의적이고 헌신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의원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김미경 의원은‘시민의 안전한 삶’을 의정활동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여 실질적인 행정 개선을 이끌어낸 공로를 높게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여하게 됐다. 특히, 김 의원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매산초 통학로 급경사지 도로열선 설치를 주도하여 겨울철 사고 예방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안심귀갓길' 재정비 촉구를 통해 시민들이 밤거리에서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정주 여건 마련에 앞장섰다. 또한, ▲‘수원시 환경성질환 아토피센터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여 보건 복지 행정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수원시 주차장 조례 개정을 통해 주차난 해소와 골목상권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등 민생 중심의 제도 개선을 실현했다는 평가다. 이날 수상에 대해 김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박영태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인계·행궁·지·우만1·2·동)은 30일 열린 「정조대왕 능행차 모니터링 결과공유 ‘축제를 통해 본 안전할 권리’」에 참석해, 정조대왕 능행차를 비롯한 대규모 축제 현장의 안전 관리 실태와 지자체의 고민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이번 토론회는 정조대왕 능행차 모니터링 결과 공유를 통해 지역 축제의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영태 의원은 발제에서“최근 지역 축제는 규모가 커지고 참여 인원이 증가하면서, 행사 성격과 상관없이 언제든지 안전사고 위험이 존재한다”며“시가 직접 주최하는 관제축제뿐 아니라 후원, 공동주최, 위탁운영 등으로 ‘수원시’ 이름이 함께 사용되는 행사 또한 시민의 눈높이에서는 ‘공공행사’로 인식된다” 고 강조했다. 이어 “민간단체가 주최한다고 하여 안전관리의 주책임을 전적으로 민간에만 맡겨져서는 안 된다”며“대규모 관람객이 모이는 행사라면, 사전 안전점검·위험요인 분석·상황 관리 등이 제도적으로 강화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또한 박 의원은 그동안 행정사무감사 등 여러 의정활동을 통해 수원시 집행부에 “축제 안전관리 등 행사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