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징 파이어' 견자단 VS '매트릭스: 리저렉션' 키아누 리브스 맞붙다!

'존 윅 4'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의 연말 극장가 흥행 명승부!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액션 마스터피스 '엽문' 견자단이 '레이징 파이어'로 컴백 소식을 알리며 '존 윅 4'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키아누 리브스와 12월 극장가 흥행 대결까지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레전드 액션 마스터 견자단이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와 함께 내년 상반기 북미 개봉 예정작 '존 윅 4'에 캐스팅되어 뜨거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오는 12월 극장가를 통해 액션 맞대결을 미리 확인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키아누 리브스의 '매트릭스: 리저렉션'은 운명처럼 인류를 위해 다시 깨어난 구원자 ‘네오’를 둘러싼 인간과 기계들 간의 더 진보된 가상현실 속 새로운 전쟁을 담아낸 작품으로, '매트릭스' 시리즈의 4번째 작품이다. 시리즈의 상징적인 인물인 ‘네오’역의 키아누 리브스가 그동안 영화에서 보여준 화려하고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다시 한번 선보일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으로 제시카 헨윅, 닐 패트릭 해리스, 제이다 핀켓 스미스 등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을 완성시켜 관심을 모은다. 이에 맞서, 명불허전 최고의 배우 견자단이 '레이징 파이어'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