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고창군 화재 현장>
국가적 재앙으로 볼 수 밖에 없는 큰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리고, 또한 3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사태가 발생하였다.
전국적으로 산발적인 화재가 발생하였으나, 이번 화재는 경북. 경남을 잿더미로 만든 다음. 불은 전남 지리산으로 까지 번져 많은 사상자 및 가옥과 농작물을 잿더미로 만든 엄청난 화재이었다.
경북. 경남을 초토화 시킨 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번져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어 많은 피해를 입는 사태를 초래하였다.
전국의 소방헬기가 동원되어 화재 진화에 최선을 다하였지만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에 대처할 수 있는 장비나 예산 부족으로 대처 능력이 떨어져 많은 피해를 입었다고 한다.
이번 화재로 천년고찰 고운사를 비롯 많은 문화재가 손실되는 안타까운 일들이 발생하여 국가적으로 큰 재난이 발생하였다.
더욱더 국민들의 마음을 아프게 한 것은 소방헬기가 화재사고로 전소되었을 뿐만 아니라, 헬기 조종사가 목숨을 잃는 아픔이 발생하였다.
그런데 정치권은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지방순회를 하였고.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표의 선거법 재판이 열리고 있는 서울 고등법원에 집결해 있으며 재판에 신경을 쓰는 모습을 전국민이 보고 있었다.
그렇잖아도 부정선거라고 국민들이 신뢰하지 않는 국회가 민생에는 신경도 쓰지 않고 국가적 재난이 발생하였는데도, 자기들의 이익이나 당권유지에만 관심과 신경을 쓰고 있으니 제22대 국회는 해산을 하여야 된다고 생각한다.
정부 예산삭감과 탄핵속의 아수라장인 국정운영이, 국민들에게는 불안과 아픔이 더할 것이 자명한데 국회의원들은 자기들의 입장에서만 국정운영을 한다는 것이 한심할 따름이다.
또한 각 언론사들은 정치권에만 신경을 쓰고 있었을 뿐 재난 사항은 뉴스로 보도를 하지 않아 국가적 재난이 발생하였는데도 국민들이 아픔을 갖이 할 수 없었다.
이번 화재 사건은 전 국민이 함께하여 화재로 인한 피해를 입은 국민들이 하루 빨리 재기할 수 있도록 함께 하여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