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2 (일)

  • 맑음동두천 18.2℃
  • 맑음강릉 18.4℃
  • 맑음서울 18.0℃
  • 맑음대전 19.0℃
  • 맑음대구 18.0℃
  • 맑음울산 17.2℃
  • 맑음광주 18.6℃
  • 맑음부산 16.4℃
  • 맑음고창 16.6℃
  • 흐림제주 14.9℃
  • 맑음강화 14.0℃
  • 맑음보은 17.2℃
  • 맑음금산 18.3℃
  • 맑음강진군 18.4℃
  • 맑음경주시 19.9℃
  • 구름많음거제 16.1℃
기상청 제공

사회

구리농수산물공사, 2024년 우수 중도매인 선정 현판 증정식 개최

중도매인에게 최초 시설사용료 감면 등 인센티브 부여 -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진수, 이하 공사)는 2024년 최우수 및 우수 중도매인을 선정하고 역대 최대 실적 달성의 주역들을 기리는 현판 증정식을 지난 12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현판 증정식은 지난해 고물가와 내수 침체 등 어려운 경영환경에도 불구하고 1997년 개장 이후 최고 거래금액인 9천3백90억 원을 달성하였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이날 부류별로 선정된 중도매인은 총 9명으로 과일부류 3명[㈜한결청과, 대유청과㈜, 한국청과㈜], 채소부류 3명[대정농산㈜, 일우청과㈜, 윤진농산㈜], 수산부류 3명[㈜참좋은수산, 소영수산㈜, ㈜21세기수산]으로 이들은 분산능력, 실적향상, 법규준수, 재무건전성, 고객만족도 등 다각적 평가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공사는 매년 우수 중도매인을 선정해 현판식을 가지고 있는데, 올해는 일정기간 특별히 시설사용료 감면이라는 보상을 최초로 도입함으로써 실질적인 경제적 인센티브를 함께 제공해 중도매인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공사 김진수 사장은 “비대면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고 다양한 유통경로가 등장하면서 유통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 끊임없이 애써준 유통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현판 증정식을 통해 우수 중도매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타중도매인들에게도 귀감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출하자와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도매시장으로 발전해 나가자.”고 말했다.

 

우수 중도매인에 선정된 일우청과(주) 대표는 “유통인이 마음 놓고 장사를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 바란다”며 “우수 중도매인으로 몇 번 선정된 적 있지만 시설사용료 감면처럼 실제 필요한 보상을 해준 것은 처음이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배너
배너

서울시-디올,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크리스챤디올꾸뛰르코리아(이하 ‘디올’)와 5월 1일 개막하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3월 19일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기업동행정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경옥 디올 전무,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통해 기업의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자발적인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디올은 이번 박람회에서 서울숲 북측편 외곽 메인 산책로에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한다. 특히 2025년 보라매공원에 이어 서울시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며 연속성 있는 정원 스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우리나라 1세대 조경가인 정영선 대표가 이끄는 조경설계 서안(주)에서 설계를 맡아, 25년 보라매공원에서 보여준 프렌치 디자인 감성을 서울숲에서 더욱 깊이 있게 구현한다. 이번 디올정원은 프랑스 그랑빌 정원의 낭만을 박람회 주제인 ‘Seoul, Green Culture’에 맞춰 서울의 야생화와 계절감으로 재해석했다. 특히 ‘그랑 팔레’의 철제 구조미를 살린 아치 길을 조성해, 정원을 걷는 시민들이 마치 패션쇼 런웨이의 주인공이 된 듯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봄에는 화려한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서 축사 및 의장표창 수여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이 3월 19일(목) 오후 3시 서초구 건축사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수 건축사 10명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수여했다.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서울특별시건축사회의 이번 정기총회에는 대한건축사협회 김재록 회장과 서울특별시건축사회 박성준 회장을 비롯한 대의원 및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60주년을 맞은 서울특별시건축사회 회원들에게 깊은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최근 건설경기 위축과 건축 산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서울시의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축사에 이어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도시경관 개선 및 안전한 건축환경 조성 등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한 10명의 건축사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직접 수여하며 그간의 헌신과 노고를 치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혁신과 변화를 이끄는 주역은 바로 서울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건축사 여러분"이라고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