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 길위의 학교, "시민을 위한 유튜브 무료교육" 열어
▲ 시민들을 위한 유튜브 무료교육이 진행되는 "길위의 학교" 바야흐로 1인 미디어의 시대 이다. 누구나 평범한 일상에서 부터 취미, 직업, 관심사, 전문분야, 정치, 문화, 역사 등 무제한에 가까운 주제를 가지고 콘텐츠를 제작해 이를 세상에 공개 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이런 1인 미디어 시대에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은 다양하게 있지만 가장 보편적인 플랫폼은 "유튜브" 이다. 2022년 9월 ‘유튜브’ 앱 사용자 수(MAU)는 4183만 명으로, 대한민국 인구 약 5163만 명 중 81%가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해당 월 총 사용시간은 13억 8057만 3200시간으로, 1인당 월 평균 32.9시간가량 앱을 사용하는 것으로 확인됐으니 '유튜브'의 보편성은 따로 설명 할 필요가 없겠다. 이런 '유튜브'를 단순히 시청하는 것에서 벗어나 누구나 1인 미디어 제작자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기본 교육이 있기에 이 교육과정에 직접 참여 해보았다. 안산시에 위치한 '길위의 학교'에서 7월 10일 첫 강의를 시작한 "시민을 위한 유튜브 무료교육&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