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시 은계·목감·장현 연합회, 상수도 문제에 대해 시흥시, LH 등 공익감사청구 뜻 밝혀
▲ 은계·목감·장현 연합회와 서성민 변호사의 기자회견 "시흥시 은계지구에서 오랜기간 발생한 ‘상수도관 검은알갱이 문제’에 대해 미온적 태도로 대응하는 시흥시와 LH 등을 상대로 시민들이 직접 공익감사청구를 진행한다!" 26일 수요일 오전 11시 시흥시청 브리핑룸에선 은계·목감·장현 연합회와 공익감사청구 대표자, 서성민 변호사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상수도 문제에 대한 시흥시, LH 등을 대상기관으로 한 공익감사청구, 은계·목감·장현 연합회 공동 기자회견>을 열어, 본인들의 주장과 공익감사청구 취지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연합회와 서 변호사는, 오랜기간 동안 발생한 상수도 검은 이물질 민원 문제에 대해 시흥시 등 지자체, LH 등 공공기관이 본질적인 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소극대응을 해왔던 원인에 관한 의심스러운 정황을 설명하고 이에 관한 조사의 필요성을 설명하였다. 시흥시 및 LH 등은 최소 2020년 부터 이 문제를 인지하고 있으며, 원인해결을 요구하는 시민들에게 "원인을 알 수 없다"거나, "다른 지역에서도 다 나오는다"는 식의 별 문제 없다는 대응만을 하면서 시민들을 기만하였던 것이 연합회의 주장이다. 또한 시흥시 등 지자체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