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오는 26일 계양의 야경을 아름답게 장식할 '계양 빛 축제'를 개막한다고 밝혔다. ‘제2회 계양 빛 축제’ 오는 26일 개막 '제2회 계양 빛 축제'는 인천시 주관의 ‘지역특화 관광축제 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지난해에 이어 개최된다. 축제 기간은 9월 26일부터 2024년 2월 16일까지이며, 올해는 ‘계양 원더랜드’를 주제로 지난해 보다 구간을 확대해 계양문화로(홈플러스 ~ 보건소 구간), 구청 남측광장, 오조산공원 등 400m 거리에 빛 조형물, 경관조명, 포토존 등을 설치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경관 조명으로 조성된다. 특히, 추석 연휴 기간을 앞두고 축제를 개막하는 만큼 최근 지속되는 경기 불황으로 지쳐있는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26일에는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점등식 행사를 개최하며, 개막식과 함께 홍진영, 김태우, 김수찬 등 유명 가수의 축하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0월 14일은 ‘찾아가는 음악회’ 행사와 연계해 구민 참여의 일환으로 길거리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20일 서구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2040 서구 환경계획 수립(안)에 대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2040 환경계획 수립(안)」주민공청회 개최 ‘2040 서구 환경계획’은 인천 서구의 환경 관련 전 분야를 총괄하는 최상위 종합계획으로 환경정책기본법 규정에 따라 추진되고 있다. 해당 계획은 지속 가능한 국토-환경의 통합관리를 통해 공간성을 강화하고, 2040 인천 도시기본계획과의 연계성을 확보하는 것을 포함하고 있다. 이번 공청회는 2040 서구 환경계획 수립(안)에 대하여 전문가 또는 구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서 마련됐으며, 주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공청회에선 2040 서구 환경계획수립안의 추진 배경, 서구의 비전 및 목표, 세부 추진계획 등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도시·환경 분야 학계, 시민단체 전문가의 지정토론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공청회는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띤 토론 속에 계획된 시간을 넘어 폭넓게 의견을 청취하는 소통의 장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오늘 모인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인천광역시 동구의 도시재생사업인‘다시, 꽃을 피우는 화수정원마을’이 2023 도시재창조 한마당 도시재생 종합성과 우수지역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화수정원마을 도시재생 종합성과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이번 도시재생 종합성과 우수지역 경진대회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행사로 도시재생사업으로 인해 우수 성과를 거둔 지역에 대한 홍보와 준공 사업지의 지속적인 관리 운영을 독려하기 위해 전국 4개 사업지를 최종 선정하여 시상하였다. 화수동은 한때 우리나라 3대 어항 중 하나였으나 신흥부두 개척으로 주거지가 노후화되고 공·폐가가 늘어나는 등 문제가 발생했다. 그러나 지속적인 노력 끝에 2만여㎡ 구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해 많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는 도시재생 우수사례가 되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화수정원마을의 성과를 바탕으로 화수동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화수부두 혁신지구 사업 선정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21일 구청에서 ‘2023년 제3차 규제혁신 전담팀(TF) 회의’를 개최했다. 2023년 제3차 규제혁신 전담팀(TF) 회의 이날 회의는 단장을 맡은 윤백진 부구청장을 포함해 규제발굴 담당 국·소장 등 총 10명이 참석했으며, 부평구 중앙규제 발굴 과제 선정을 위해 마련됐다. 구는 앞서 각 부서에서 규제혁신이 필요한 과제로 기업·소상공인·주민의 일상불편 해소 및 소극행정으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제출받았으며, 이날 회의에서는 총 16건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심의 결과 총 15건이 규제혁신 대상에 선정됐으며, 내용은 ▲등록 동물의 소유권 이전 신청 시 관할 주소지 신청 규정 삭제 ▲의료기관 명칭 표시 방법 완화 ▲산림보호법 개정을 통한 공단 자체 방제 시행 등이다. 이번에 발굴된 안건은 오는 10월 예정된 ‘시-군·구 합동 규제혁신 전담팀(TF) 회의’에서 타당성·효과성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거쳐, 행정안전부 지방규제혁신회의에 최종 제출될 예정이다. 윤백진 부평구 규제혁신 전담팀(TF) 단장은 “장기간 정착된
전 세계적으로 탄소 중립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친환경 에너지’를 직접 재미있게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이 인천 중구 행정복지센터에 새로이 마련됐다. 인천 중구, 자전거 발전기 체험 공간 마련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연안동 행정복지센터와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 2곳에 ‘친환경 에너지 체험 자전거 발전기’를 설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자전거 발전기는 이용자가 페달을 직접 밟아 생산한 전기를 활용, 스마트폰 충전도 가능하고 꽃잎이 흩날리는 시각효과도 감상할 수 있게 하는 ‘친환경 에너지 체험 시설’이다. 구는 우선 시범적으로 해당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자전거 발전기를 운영할 계획이다.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누구나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다. 추후 청소년들이 친환경 에너지를 직접 체험하고 에너지의 소중함을 인식할 수 있도록 관내 초등학교 등을 중심으로 자전거 발전기 설치·운영 등을 독려하며, 다중이용시설, 공원 등으로 설치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김정헌 중구청장은 지난 20일 연안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자전거 발전기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지원하는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구재용)은 22일 서구구립도서관이 주관하는 ‘제2회 통통한 도서관 축제’의 성공적 행사 개최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영진이 사전 안전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000명 내외(동시 900명 내외) 구민 참여가 예상되고 코로나19 완화 이후 추진되는 지역 행사인 만큼, 행사장을 찾는 구민의 안전을 위해 안전관리계획 이행실태, 인파 운집에 따른 대피 유도 및 동선 확보, 기타 안전관리 조치 여부 등을 행사 주관부서와 함께 점검했다. 경영진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침체됐던 지역 축제가 활성화되고 있는 만큼 중대재해 예방과 철저한 안전관리로 구민이 믿고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 경영진, 지역 축제 현장 안전점검 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사전 안전점검을 통해 “지역축제 등 각종 행사 시 안전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 서구 여성자원활동센터(회장 김재경)는 ‘추석을 맞아 사랑과 정성으로 담은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추석 맞아 ‘사랑의 김치’ 나눔 이날 행사에는 서구 여성자원활동센터 회원들과 서구청 공무원, 서구 단체총연합회, 글로벌 에코넷, 한국여성유권자 인천연맹 서구지부, 인천 행․의정 감시네트워크 등이 함께했다. 행사는 엄선된 국내산 재료로 참여한 회원들이 직접 배추김치를 담가 가정3동, 원당동 독거노인 및 소년·소년 가장에게 골고루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서구청 보조 사업으로 민․관이 함께 참여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추석을 맞아 사랑과 정성을 담은 따뜻한 행사였다 김재경 서구 여성자원활동센터 회장은 지난 10여 년간 년 7~8회 계절 김치와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면서 ‘추석을 맞이해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행사로 나눔 문화 확산’으로 푸근한 정을 느끼셨으면 좋겠다. 면서, 향후 10월 계절 김치 및 11월 겨울철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행복한 서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사회적협동조합 문화공장(이사장 인승현), 사회적협동조합 맑은공기(총괄이사 이성철)는 『“공연기획자의 ChatGPT 활용법” 북 콘서트 & 어둠 속의 콘서트’』를 2023년 9월 21일 목요일 19:00 ~ 21:00까지 인천서구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 했다. ” 북 콘서트 & ‘어둠 속의 콘서트’ 성료 내빈으로는 김유곤인천시의원, 유은희 서구의회의원, 이광호 인천동행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이윤구 국가중요무형문화제 제3호 남사당놀이보존회 진쇠&연희 총예술감독, 김재필 인천서구 사회적기업협의회장 등 이 참석했다. 인승현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공연기획자, 예술가, 그리고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새로운 예술과 공연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1부 공연기획자의 ChatGPT 활용법은 사회적협동조합 저자 인승현이 직접 챗GPT를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을 시연하며, AI를 통한 미래지향적인 공연 기획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여 기립박수를 받았으며 2부 어둠 속의 콘서트는 '사회적협동조합 문화공장 사물공연팀‘ 과 팝페라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이하 중구센터)는 22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동자원봉사상담가와 함께하는「추석명절 음식나눔」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추석명절 음식나눔’활동 전개 명절기간 취약계층의 결식을 예방하고 따듯한 명절을 기원하고자 실시한 이번행사는 동자원봉사상담가 40여명과 사나래봉사단이 참여한 가운데 독거어르신 및 조손가정 등의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한편「추석명절 음식나눔」행사는 중구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7개동 동자원봉사상담가들의 연합활동으로 설맞이 영양식 나눔과 여름철 오이지 나눔 활동에 이어 이번에는 동태전, 호박전, 동그랑땡 등의 명절 대표음식인 전을 부쳐 16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이날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한 개항동 자원봉사상담가 표순화 봉사자는“부모님을 대접한다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음식을 준비했으니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며 대상자의 수복강녕을 기원했다. 또한 중구센터 배동수 센터장은“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넉넉한 마음을 베풀어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우리 이웃들을 계속해서 발굴해 지원하겠다&rdquo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의장 조양희)는 22일 구의회 의장실에서 굿네이버스 인천북부지부 아동권리모니터링단과 함께 정책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굿네이버스 인천북부지부 담당 직원들과 대표 아동들이 참석한 가운데 굿네이버스 아동권리모니터링단과 정책전달식 ▲재활용품 수거기 설치 ▲아동보호구역 지정 ▲어린이 놀이터 조성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 등에 대한 의견을 제언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양희 의장은 “정책으로 제안된 내용들이 계양구 실정에 알맞은 방향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관련 부서와 소통하겠다”라고 전했다. 굿네이버스 인천북부지부는 아동이 스스로 일상 속 아동의 권리 침해 상황을 탐색하고 개선 방안을 정책으로 제안하는 활동을 통해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아동권리모니터링단 굿모션(Good motion)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은 서해 중부와 남부 해상교통 안전을 책임질 군산 광역 VTS 센터와 목포 광역 VTS 센터가 25일 개국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해양경찰청 전경 군산 광역 VTS 센터와 목포 광역 VTS 센터는 9월 1일 공식 업무를 시작했고, 이날 각 VTS 센터 앞 야외행사장에서 개국식을 진행한다. 이날 개국식에는 김종욱 해양경찰청장, 신영대 국회의원, 김의겸 국회의원 박홍률 목포시장, 대학 총장, 관계기관 단체장 등 36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개회식 선언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청장 기념사, 국회의원 및 지역단체장 축사, 현판 제막식, 테이프 커팅식 등으로 진행된다. 이어 참석자들은 광역 VTS 센터를 방문,업무 현황을 청취하고 근무 중인 선박교통관제 사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이번 군산 · 목포 광역 VTS 센터 개국으로 ▲ 항만에서 연안으로 이어지는 연속적인 해상교통관리를 통해 ▲ 해양경찰의 사고 예방 기능이 강화되고 ▲ 광역해역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 해양 재난 시 더욱 신속한 상황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은 “2026년까지 제주 · 동해
인천해양경찰서(서장 도기범)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사회복지시설 방문...쌀 600㎏ 전달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인천해경은 22일 인천 동구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성언의집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을 방문해 쌀 600㎏과 소정의 위문금을 전달했다. 또 직원들이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하며 어르신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인천해경은 앞으로도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이웃돕기를 실천할 계획이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이웃들이 온기 가득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위문품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