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오세철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장·송죽·조원2동)이 22일, 올해 4월로 예정된‘2026년 만석거 새빛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안전 관리 대책을 집중 논의하기 위해 수원시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가졌다. ‘만석거 새빛축제’는 2024년 첫 개최 이후 매년 규모를 키우며 명실상부한 장안구 대표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 의원은 축제 기획 단계부터 이를 주도해 왔으며, 특히 만석거 새빛축제를 수원시를 대표하는 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예산 확보 등 내실을 다지는 데 총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첫해인 2024년 6,000만 원으로 출발한 축제 예산은 오 의원의 적극적인 의정 활동에 힘입어 2025년 8,000만 원, 올해인 2026년에는 1억 5,000만 원까지 대폭 확대됐다. 이는 축제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호응은 물론, 지역 상권 활성화 효과를 직접 입증하며 축제 확대의 당위성을 확보해낸 결과로 평가받는다. 실제로 축제의 흥행 지표는 매년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첫 회였던 2024년에는 화려한 불꽃놀이와 함께 일 최대 1만 명의 시민이 찾았고 축제의 규모를 확대한 2025년에는 일 최대 3만여 명의
[아시아통신] 성남시의회(부의장 안광림)는 23일 월드비전 성남종합사회복지관 3층 콘서트홀에서 열린 은행1동 새해인사회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새해인사회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생활 불편 사항과 지역 발전을 위한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안광림 부의장은 “새해인사회는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함께 해법을 고민하는 소중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성남시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성남시의회는 1월 23일부터 2월 2일까지 11일간 제308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일정을 진행한다. 임시회 첫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안광림 부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2026년 정책 방향과 시의 현안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공유하고 회기 결정의 건을 비롯한 안건들을 의결했다. 안광림 부의장은“의회는 시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을 중심으로 시정 전반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며“올해 첫 임시회가 내실 있는 논의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6일부터 30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일반의안을 심사하고,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통해 시정 운영 전반에 대한 보고와 점검이 이뤄질 예정으로 임시회 마지막 날인 2월2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 운영결과 보고와 함께 시민 생활 개선과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안건을 최종 의결하며, 11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아시아통신] 안산시의회가 23일 열린 제30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이날 본회의장에서 의원들과 시 집행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기 중 심사한 안건을 의결하고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의회는 지난 19일부터 4개 상임위원회 별로 집행부의 2026년도 업무보고와 보고의 건으로 제출된 19건 및 보류 안건들을 심사해 왔으며, 이날 본회의에서는 본회의 의결 대상이 아닌 보고 안건을 제외하고 보류 안건 1건만 처리했다. 처리된 안건은 문화복지위원회가 심사한 ‘안산시 장애인 보조견 출입보장 지원에 관한 조례안’으로, 위원회 심사 결과 대로 원안 가결됐다. 조례안은 올바른 장애인 보조견 문화를 정착시켜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하고자 보조견 출입 보장에 필요한 시장의 책무와 지원 사업을 규정하고 있다. 안건 의결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박은경 의원이 사동 90블록 복합개발 사업과 관련해 1,0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이 추가되는 것으로 사업이 변경되면서 산정된 공공기여금이 합당하지 않아 재검토 되어야 하고, 사업자가 미이행 중인 기부채납금의 확보 방
[아시아통신] 안양시의회 박준모 의장이 1월 23일 시의회 의장실에서 2026시즌 FC안양 연간회원권을 구매했다. 박준모 의장은 “FC안양이 지난해 1부리그로 승격한 데 이어 올해 잔류에 성공해 기쁜 마음으로 연간회원권을 구매했다”며 “이 같은 성과는 선수단의 노력과 더불어 시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올 시즌에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응원과 관심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FC안양은 2026시즌을 맞아 연간회원권 판매를 진행 중이다. 구단은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지정좌석제를 새롭게 도입했으며, 카드형 연간회원권은 온라인에서, 연간회원권 티켓북은 FC안양 사무국에서 각각 구매할 수 있다.
[아시아통신] 부천시의회(의장 김병전)는 23일, 제28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9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 처리한 안건은 다음과 같다. [의회운영위원회: 1건] ○ 부천시의회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원안가결) [행정복지위원회: 4건] ○ 부천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수정가결, 곽내경 의원 대표 발의) ○ 부천시 방사성물질로부터 안전한 공공 급식 관련 우수 급식 산업 진흥 조례 폐지조례안(원안가결) ○ 부천시 저소득세대 국민건강보험료 지원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원안가결) ○ 부천시 출산지원금 지급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수정가결) [도시교통위원회: 2건] ○ 부천시 도로점용허가 및 도로점용료 등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원안가결, 최은경 의원 대표 발의) ○ 부천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원안가결) 김병전 의장은 산회에 앞서 민생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음을 언급하며, 현장에서 체감되는 행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올해 시정계획이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도록 공직자들의 적극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