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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논산계룡교육지원청, 5개교 겨울방학 석면제거사업 사전설명회

 아시아통신 조연정 기자 |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지난 26일 2021학년도 겨울방학에 석면제거 사업을 시행하는 관내 초등 5개교를 대상으로 사전설명회를 청내에서 실시했다.

 

 

이번 사전설명회에서는 ‘학교석면 해체제거 매뉴얼’에 따라 학교관계자, 학부모, 공사담당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석면해체공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학교와의 협조사항을 논의하고 일정을 공유했다.

 

 

석면사업 특성상 학사일정에 피해가 가지 않는 방학기간을 주로 활용하고 있으며 특히 석면 유해성으로부터 학생과 교직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다.

 

 

해당사업은 12월 방학식을 기준으로 2022년 2월말까지 겨울방학 동안 진행예정이며 앞으로 학교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사전준비, 해체공사, 복구공사, 준공까지 순조롭게 진행될 것을 예상하고 있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박은성 행정과장은 “2021년 석면해체공사를 절차에 따라 진행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학교일정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최대한 협조할 것을 해당부서에 당부했고 학교관계자와 학부모께 안전하게 석면공사를 완료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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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