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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유성구, 도안동로 안심산책길 조성사업 추진

도안동로변에 디자인을 입혀 쾌적하고 안전한 산책로 조성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대전 유성구는 도안동로변 산책길(도안2~11단지) 일원에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선도사업인 ‘도안동로 안심산책길’ 조성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산책로를 만든다고 28일 밝혔다.

 

 

2021년 주민참여예산제 사업으로서 총 1.1억 원을 투입해 추진되는 이 사업은 현장조사와 주민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도안2단지에서 11단지까지 산책로 1km 구간에 주변 경관과 어울리는 디자인을 확정했다.

 

 

구는 사업구간 내 ▲산책로 안심벤치 및 조형물 ▲LED조명 보안등 ▲그림자조명 ▲산책로 솔라표지병 및 안심벨 설치 등 범죄예방을 위한 시설물을 설치해 밝고 안전한 산책로를 조성하고, 감성을 입힌 도시경관 창출로 힐링공간을 연출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상반기 추진한 원내동 일원 안심거리 조성사업에 이어 도안동로변에 디자인을 입히고 생기를 불어넣어 친근감과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범죄예방과 더불어 주민의 체감 안전도를 높일 수 있도록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기법을 적용한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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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