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만평

정읍시의, "미래는 맞춤형, 교육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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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관계구축...대학진학,취업 연계성..."중소기업청지원사업" '공동' 수행-!

 


<기자 칼럼>

 

 

이틀전 광주4년제 대학의 교수님 일행과 정읍시 첨단연구소와 .sk넥실리스공장. 다원시스전동차 공장. 의료클러스터 예정지를 순회하였다.

 

정읍시 신정동연구소에는" 안전성평가연구소. 미니픽 및 감염동물 시험소.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방사선과학연구소. 농축산용 미생물 산업육성 지원센타등에서" 석. 박사등이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한국원자력연구소 전경>

 

 

국책연구소인 '첨단과학 연구소에서 나오는 연구물은 인근 지역 첨단 과학산업단지에 이전 생산화' 시키고 있다.

국가발전은 물론 "정읍시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두번째는- 미래의' 친환경 기술의 중심 전지용 동박을 생산하는' "sk넥실리스를 방문"하였다.

sk넥실리스가 생산하는' 전지용 동박은 전기차에 사용되는 배터리에 핵심소재로서' 배터리의 고밀도화와 경량화가 가능한 고효율의 하이엔드 '동박제품을 생산하는' '세계 최고의' 회사다.

"SK넥실리스가 생산하는 전지용 동박은 구리로 만드는" 리튬이온 배터리의 핵심 소재로, 위에 음극활물질을 올리는 집전체 역할을 한다.

 

동박의 두께는 일반적으로 10㎛(마이크로미터) 수준이다. 두께가 얇아질수록 더 많은 활물질을 올릴 수 있고, 활물질의 양이 늘어도 버틸 수 있도록 강도를 함께 보장해야 한다. 이에 따라, SK넥실리스는 ‘더 얇고, 더 길고, 더 넓은’ 동박 제품을 생산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고한다.

 

 


<정읍시 sk넥실리스 전경>

 

 

sk넥실리스는 '정읍시의 유일한 대기업으로 지역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세번째는- 다원시스 회사다. 핵융합가속기. 디스플레이/반도체. 플랜트. 철도차량을 제작하는 회사다.

 

 

 


다원시스 전동차 공장은 기존의 전동차 생산은 물론 자사가 자랑하는 '최고의 기술인 제어장치 기술을' 이용한 '트램을' 제작하는 유일한 회사이다.

협력업체 220개 회사가 점진적으로 이주를 하고 있어 '정읍시의 경제 견인차 역활은' 물론 수출로 한국경제 발전에 기여를 하고 있다.

 

네번째는 - 첨단의료클러스 조성사업지를 견학하였다

 

"암 센타와 암 전문병원이" 들어설 의료클러스터는 정읍시 소성면주천리. 용계동. 공평동 일대 23만평에 세워지게 된다.

 

의료기기 전문회사인 다원메닥스는 다원시스의 자회사로' 암세포 붕소중성자포획치료기(BNCT)를' 개발하는 회사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혁신의료기기로" 지정을 받고 '임상시험을 앞두고 있으며' 주식 상장을 한다고 한다

"혁신의료기기란 정보통신 바이오 나노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해 기존 의료기기나 치료법에 비해 안정성 및 유효성을 개선했거나 개선할 것으로" 기대되는 의료기기를 말한다. 지정되면 '의료기기 산업 육성 및 혁신의료기기 지원법'에 따라 다른 의료기기에 비해 우선해 심사받거나, 개발 단계별로 나눠 신속 심사받는 등의 특례를 받을 수 있다고한다.

 

다원메닥스의 붕소중성자포획치료(BNCT)기는 붕소 약물을 환자에게 주입한 후 낮은 에너지의 중성자를 쪼인다.

 

이를 통해 '세포 단위의 초소형 핵반응이 발생해 암세포가' '사멸하게 되는 원리'다. 양성자 치료를 비롯해 기존 방사선 치료는 15~30회 치료를 해야 한다. BNCT 치료는 1회로 환자의 고통을 최소화시킨다는 설명이다. 

 

 


 

'다원메닥스는 모회사인' "다원시스의지원 아래 기술을 활용해 작은공간에서도 안전하게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가속기 기반 BNCT 장비를 개발할 수 있었고. 송도 BNCT센터에 지난해 초 장비를 설치하였다, 그 해 11월부터 중성자 빔 인출에 성공해 현재까지' 임상시험을 위한 전임상 시험을 진행' 중이다. 내년 사람 대상 임상시험이 승인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다. 


<정읍시 의료클러스터 조성사업 진입도로 공사현장>

 

세계 최고의" 암센타가" 정읍시에 유치를 앞 두고 있어 명실상부한 '암치료 도시로' 부상을 하게되면 새만금 항과 공항을 이용하는 세계의 암환자가 오게 될 날도 멀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정읍시의 첨단연구소. sk넥실리스 전기차배터리공장 ,다원시스전동차공장. 의료클러스터(암센타.암전문병원)등과 연계한 산학협력이" 구축되는 4년제 대학을 유치하면 대학 입학과 취업이 함께 이루어 질 수 있어 '젊은 도시' 정읍시로 탈바꿈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게 정읍시 미래를 밝게 만드는 것이 아닌가 싶다.

 

광주시의 모대학 교수님은 '산업인프라와 교육이 연계된 산학협력이 이루어진다면' 우리나라 최고의 모델이 될 수 있다고 '감탄을' 하였다.

 

<전기과. IT관련학과. 전동차과. 의료학과. 제약과. 원자력방사선과. 핵융합학과 등 정읍시의 연구소와 sk넥실리스. 다원시스전동차 회사와 관련있는 대학을 유치하여 입학과 취직을 연계시키는 방안이 모색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4년제 대학을" 유치하는 것은 '정치인들의 열정이' 기대되는 항목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