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용인시 장애인노동조합 지역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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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통신 신본철 기자 

 

용인시 장애인노동조합이 3일 용인시 기흥구에 사무실을 개소하며 조합원들과 함께 조합사무실에서 용인지역 장애인노조원들의 활동을 위한 기반을 마련 하였다.

 

이날 참석한 경기도지부 조송제 본부장은 노동조합의 무한한 발전을 위한 단결을 강조 하였고, 노조는 오로지 강성이 아닌 유연한 노조원들의 상생을 위한 협치를 모색하자고 말했다.


장애인 노조원들도 증가하고 있어 향후 노조원들의 복지나 처우개선 등 을 위해 노력한다는 손인천 용인시지부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복지는 받는게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 이라고 말한다.

 

현재 용인시 인구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경기도 3대 100만 인구를 넘어선 대 도시이며 장애인노동자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대 도시중의 하나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