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1.9℃
  • 맑음서울 12.1℃
  • 맑음대전 13.9℃
  • 맑음대구 15.3℃
  • 구름많음울산 13.1℃
  • 맑음광주 15.7℃
  • 맑음부산 13.0℃
  • 맑음고창 11.4℃
  • 구름많음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7.8℃
  • 맑음보은 9.4℃
  • 맑음금산 11.9℃
  • 맑음강진군 11.2℃
  • 구름많음경주시 14.2℃
  • 맑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사회

한국의 해안선...6년 간 319 Km 길어졌다

우리나라의 해안선 길이가 지난 6년 간 319 km 늘면서 총 연장 1만 5,282Km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지구 둘레의 약 37%에 해당한다. 21일, 국립해양조사원은 2016년 부터 작년까지 우리나라 해안선 변화를 조사한 결과 이 같이 측정됐다고 밝혔다. 2014년 처음 발표한 우리나라 해안선 길이는 1만 4,963 km였는데 이번 조사결과 1만 5,282km로 319km가 늘어났다. 해안선 길이가 늘어넌 것은 연안매립, 방파제 및 해안도로 건설 등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연안개발로 인공 해안선은 374 km 증가한 반면 자연해안선은 55km 감소했다. 전체 해안선 중 자연상태의 해안선이 64,3%인 9,821km, 인공 해안선이 35,7%인 5,459km였다. 해안별로는 서해안이 46%로 가장 길었고, 남해안이 45%, 그리고 동해안이 9%였다. 해안선을 포함한 11개 광역단체중에서는 전남과 경남이 각각 45%와 16%로 전체의 61%를 보유하고 있었고 울산은 1%에 불과했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