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3.6℃
  • 맑음강릉 13.4℃
  • 맑음서울 14.2℃
  • 맑음대전 16.0℃
  • 맑음대구 18.1℃
  • 구름많음울산 13.3℃
  • 흐림광주 17.5℃
  • 맑음부산 13.6℃
  • 흐림고창 13.7℃
  • 구름많음제주 16.5℃
  • 구름많음강화 9.6℃
  • 맑음보은 14.2℃
  • 맑음금산 16.2℃
  • 구름많음강진군 14.1℃
  • 구름많음경주시 15.4℃
  • 구름많음거제 14.4℃
기상청 제공

사회

영통구 공무원의 생생한 모습담은‘영통 생생리포트’영상 화제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송영완)에서 영통구의 주요이슈와 공직자들의 모습을 담은‘영통 생생리포트’영상을 제작해 수원시 유튜브에 공유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영통 생생리포트는 지난 2월 종합민원과의 외국인상담위원 ‘수아드’의 공무원생활을 주제로 수원시 유튜브에 처음 영상을 선보여 공직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이후 주민들의 안전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을 담은 ‘코로나19대응 40일간의 기록’,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시민들의 희망과 응원의 마음을 모은 ‘감동기부릴레이’, 공정하고 원활한 선거업무 추진을 위해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던 지방공무원의 모습을 담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영통구에선 무슨 일이?’ 등 영상을 꾸준히 업로드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을 본 영통구 직원들은 “늘 해오던 업무인데 영상으로 보니 새롭고 재밌다. 시민들이 잘 모르는 공무원의 모습을 보여줘 일반인들이 보기에도 재밌을 것 같다”며 “다음 번에는 어떤 영상이 올라올지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