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2.3℃
  • 맑음서울 13.7℃
  • 맑음대전 15.1℃
  • 맑음대구 16.8℃
  • 박무울산 13.1℃
  • 구름많음광주 16.6℃
  • 박무부산 13.1℃
  • 맑음고창 12.3℃
  • 구름많음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9.4℃
  • 맑음보은 11.4℃
  • 맑음금산 14.1℃
  • 맑음강진군 12.4℃
  • 구름많음경주시 14.7℃
  • 맑음거제 12.2℃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

노인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경차차량 기증받아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는 6일 지역주민들로부터 1,000만원 상당의 업무용 경차 차량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경차차량 기증은 센터에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아담광고 김용욱 대표가 노인맞춤돌봄사업에 차량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주변에 알려, 토석건설 최영국 대표, 비어치어스 김경선 대표, 엔젤노래연습장 조재희 대표, 강산오르다어린이집 안영주 원장, 나우모터스 권경택 대표 등이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해 이뤄졌다. 토석건설 최영국 대표는 “사회복지사분들이 조금이라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노인맞춤형돌봄서비스를 수행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차량을 기증하게 됐으며, 차량후원의 취지에 맞게 지역의 어르신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가 제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노인맞춤형돌봄서비스’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만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북부희망케어센터는 올해 1월부터 노인맞춤형돌봄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