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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기문화재단에 고객 여러분의 의견을 전해주세요

경기문화재단 누리집 신규 고객 의견수렴 채널 개설 운영

 

[아시아통신]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문화재단 대표 누리집에 신규 고객 의견수렴 채널을 개설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기문화재단은 그동안 고객상담 게시판을 통해 재단과 소속기관의 사업, 시설 이용 등에 대한 문의나 자료요청을 신청받아 온라인상의 고객 요청 사항을 즉각 처리해 왔다. 이번 신규 고객 의견수렴 채널은 기존의 문의 요청 사항 외에, 재단 사업에 대한 제안이나 사업, 직원에 대한 칭찬 등 더 세밀한 고객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이를 경기문화재단의 다양한 사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개설됐다.

신규 채널 이용 절차는 매우 간단하다. 경기문화재단 누리집 우측 퀵 메뉴에서 ‘고객의 소리’를 클릭하면, 안내 창으로 이동하고, ‘칭찬/제안’ 바로가기 버튼을 클릭하면 지지씨 멤버스 사이트로 연계되어 누구나 칭찬이나 제안 내용을 남길 수 있다.

새로운 고객 의견수렴 채널 개설 외에도 2023년 경기문화재단은 고객 만족 경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왔다. 먼저 카카오톡 채널을 고객 소통 채널로 통합 재편하여 운영함으로써 경기문화재단의 다양한 사업 소식들을 고객들에게 전함으로써 발 빠르게 소통해 왔다. 2023년 경기문화재단의 카카오톡 채널에는 2만여 명의 고객이 팔로워로 참여함으로써 194%의 기록적인 성장을 이루었다. 또한 더욱 적극적인 고객 서비스를 위해 2023년 7월에는 첨단 기술을 반영한 고객 응대 AI 챗봇과 보이스봇을 누리집과 재단 안내 전화에 도입함으로써 6개월간 총 4,300여 명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했다.

경기문화재단 고객 업무 담당자는 “고객 의견수렴 채널을 통해 전달받은 다양한 제안 의견과 칭찬 사례들을 소셜미디어 등 외부 플랫폼에서 공개하고 적극적으로 사업화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경기문화재단은 문화예술의 지원과 향유를 위한 더 나은 고객 서비스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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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높은 반면, 저가 지역은 동일한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