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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얼굴에 먹칠한 별내동 K팀장 문제 심각!

등록일 2020년07월27일 10시52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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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장(조광한)은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할 때에도 신속하게 처리하고 있으며 전국 어느 도시의 시장보다 열심히 일하고 있다.

 

조광한 시장은 휴일에도 불구하고 不㯙晝夜 남양주시민들의 건강과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힘들고 어려워도 산업현장을 누비면서 노력하고 있는 시장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하무인격으로 근무한 별내동 K팀장은 이번 승진에 (과장)으로 대기되어 있어 큰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별내동 행정복지센타에 근무하고 있는 K팀장은(2018년 그린벨트 담당팀장)당시 (1)별내면 청학리에 임야를 소유하고 있는 A씨에게 형질을 변경하지 아니했는데 임도(750평방미터)형질을 변경했다고 이행강제금을 부과하였으며 (2)농사를 짓기 위하여 50센티미터 미만으로 흙을 매립한 것을 700평방미터를 평탄화하여 토지의 형질을 변경하였다고 이행강제금이 부과하였으며, (3)2018년전에 잠시 야적하여 그전에 없앤 자연석을 120평방미터 야적하였다고 이행강제금을 부과하였다.

 

A씨가 별내동을 방문하여 K팀장에게 임도를 개설한 적이 없고 농사를 짓기 위해 50센티미터는 허락 없이 받아 놓은 상태이니 현장을 보고 자를 가지고 50센터이상인지 확인하라고까지 했음에도 불구하고 확인하지 않았고 자연석은 오래전에 현장에도 없어진 자연석을 오래전 사진을 가지고 이행강제금을 부과한 것은 잘못이다. 현장에 없어진지 오래된 해이다. 수차례 건의를 했지만 한 번도 현장에 가서 확인하겠다고 말을 하지 아니했으며 K팀장은 공무원의 자질이 교만하여 시민의 의견을 업신여기는 안하무인격이었다.

 

K팀장은 검찰에 고발하여 A씨는 결국 확인 조차 못하고 경찰에 수차례 불러 다니면서 곤욕을 치루었다.

 

한편 A씨는 그 당시 수차례 K팀장을 찾아가 임야에 많은 나무와 숲이 울창해 있는 것을 확인하면 임도를 개설했는지 판단할 수 있다. 그러니 제발 다시 한번 현장을 확인해 달라고 수십 차례 말을 했지만 바쁘다고 하면서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하여 무한정 기다리고 있었다.

 

경찰서에 조사를 받기 전에도 K팀장을 찾아 확인해달라 그리고 조사를 받고 난 후에도 현장 확인 요청을 해도 K팀장은 내 마음이라고 하면서 A씨에게 검찰에서 조사를 받으라고 고성과 짜증과 핀잔을 수없이 했었다.

 

K팀장에게 민원을 제기한 A씨는 마치 살인을 저지른 피의자 심문을 받는 느낌을 받았다고 했다.

 

그 당시 A씨는 별내동과 별내면에 농지에 장사를 하고 있어(식품위생법) 허가 없이 농지에 건물을 지어 이용하여 (농지법)과 (GB법)을 위반한 많은 사례들을 K팀장에게 방문하여 수차례 사진과 주소를 상세히 보여주면서 조치해줄 것을 요구한 바 있었다.

 

K팀장은 별내면 과 별내동에 있는 모든 불법 상항을 맞게 이행강제금을 물리고 바로 고발하고 있다고 말은 했지만 말한 것과는 다르게 거짓으로 판명되었다.

 

A씨는 정식재판을 통하여 승소한 상태이다.

 

A씨는 행자부와 청와대에 이러한 사실을 감사 의뢰하고 이번 주에 K팀장을 직무유기로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한편 남양주시에 근무하고 있는 B씨에 의하면 선량하고 시민들에게 친절한 공무원들은 과장 승진에 누락되고 이러한 문제점이 많은 K팀장이 과장의 승진에 들어 있다면 문제는 심각하다고 말했다.

전상원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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