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경 시의원, “김현아 후보자 의원 시절 갑질 의혹, 인턴 직원들 간 별명 차마 입에 담을 수 없어”

- 김 후보자의 국회의원 시절 잦은 직원 교체‧갑질 의혹 제기 및 SH공사 사장으로서의 조직 운영관리 능력에 회의 표명

2021.08.02 10: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