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 서울시의원, 서울교통공사 사장 인사청문회서 ‘현장 안전 인력 공백’강력 질타

“진접차량기지 개통 코앞인데 인력 135명 부족, 안전운행 심각한 우려”
“현장 인력 393명이나 부족한데 본사는 정원 초과, 기형적 인력구조부터 바로 잡아야”
김태균 사장 후보자의 ‘인적 오류’ 중심 접근 비판… “적정 인력과 설비가 안전시스템의 실체” 강조

2026.03.27 07:1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