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배 시의원, “마약 용어 일상화 방치 안 돼… 권고 넘어 실질적 제한 위한 법 개정 건의할 것”

서울시 ‘마약류 상호․상품명 사용 문화개선’ 추진 현황 보고 받아
음식점 상호 37개소 중 26개소 변경… 현재 11개소 남아
“상호뿐 아니라 메뉴명까지 관리해야… 권고 수준 넘어야”
“마약 예방교육은 ‘재미’ 아닌 경각심 중심… 전국 협의체도 검토 필요”

2026.02.20 09:3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