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여' 도시안전 인프라 투입…서울시, 노후 하수도 정비에 우선 활용한다

민간개발이익 공공시설 확충 활용하는 ‘공공기여’, 하수시설 등 안전인프라 우선 활용
서울 하수관로 55.5%, 30년 넘어 정비 시급… 공공‧민간 도시문제 해결 협력 기대
계획수립 단계부터 도시안전 인프라 검토, 사업 시 인접구간 노후 하수도 정비 의무화
시 “재난으로부터 시민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서울 만드는 데 ‘공공기여’ 적극 활용”

2026.01.16 16: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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