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상생 실천 8개 가맹본부 '서울형 상생 프랜차이즈' 첫 선정

가맹본부-가맹점사업자 상생 문화 확산위해 ‘서울형 상생 프랜차이즈’ 올해 첫 도입
공정거래 준수·가맹점 상생협력 등 종합 평가, 롯데리아·본죽&비빔밥·원할머니보쌈·족발 등 8개 본사 선정
서울시, 인증마크 부여 및 소속 가맹점주 대상 홍보·교육·컨설팅 등 역량 강화 지원
市, “가맹본부-가맹점사업자 간 공정한 경영환경 조성에 앞장설 것”

2025.12.15 17:4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