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11월 말까지 고액 체납자 가택수색 추진

서울시 자치구 유일 고액 체납 현장 징수반 운영 역량 바탕으로 납부 여력이 있는 회피자 찾아 동산 압류 -
서울시 자치구 최초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3억 4천만 원 즉시 압류, 58명에게 2억 1200만 원 징수 -

2024.10.17 11: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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