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폐비닐 분리배출 활성화 시범사업 실시

2026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따라 폐비닐 재활용률 높일 계획, 올해 시범사업 후 확대할 계획
강남역, 삼성동음식특화거리, 압구정로데오, 영동시장 등 4개 지역 소규모 사업장에 폐비닐 전용봉투 배포

2024.09.04 18: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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