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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외교부, 청년이 그리는 더 나은 내일, KOREAZ 서포터즈 한 자리에

 

[아시아통신] 외교부는 10월 2일 외교부 1층 모파마루에서 '2026 KOREAZ 서포터즈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지난 4월 출범한 2026 코리아즈(KOREAZ) 6기 서포터즈와 기존 서포터즈(1기~5기)들이 함께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워크숍은 서포터즈들의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올해 디지털 글로벌 캠페인 주제인 ‘YouthFULL Tomorrow’의 메시지를 청년의 방식으로 풀어내고 공유하기 위해 중간 점검 차원에서 마련됐다.

 

임상우 공공외교대사는 환영사를 통해 서포터즈들의 그간 활동을 격려하고, 청년의 시각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한국을 알리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서포터즈 활동의 의미를 강조했다.

 

김찬용 도슨트(한국 1세대 도슨트)는 ‘청년과 예술’을 주제로 강연하며, 청년에게 예술이 갖는 의미와 올해 하반기 한국에서 열리는 주요 전시들을 소개했다.

 

서포터즈들은 ‘YouthFULL Tomorrow’를 주제로 제작한 AI 캠페인 송과 캠페인 영상을 발표했다. 워크숍에서 발표된 캠페인 송과 영상은 향후 KOREAZ 채널 영상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코리아즈(KOREAZ) 서포터즈 운영과 콘텐츠 공모전 등을 통해 YouthFULL Tomorrow 캠페인 메시지를 국내외에 알리고, 청년과 함께하는 디지털 공공외교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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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기부한 서울페이+ 잔액 2억 6천만 원, 위기가정·아이들 위한 나눔 됐다
[아시아통신] 서울페이플러스(서울페이+)에 남은 소액 잔액이 위기에 놓인 가정의 긴급 생계비가 되고,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과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생활 지원으로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의 일상 속 나눔 참여를 넓히기 위해 서울페이+ 잔액 기부처를 기존 3곳에서 5곳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상품권 기부하기’는 서울사랑상품권을 사용하고 남은 금액을 서울페이+ 앱에서 원하는 기부처에 직접 기부할 수 있는 서비스다. 최소 기부 금액 제한 없이 소액도 참여할 수 있으며, 기부금 전액이 기부단체에 전달된다. 시민들이 기부한 잔액은 꾸준히 모여 도움이 필요한 현장으로 전달되고 있다. 2024년 12월 시작한 ‘상품권 기부하기’를 통해 올해 9월 말 기준 누적 기부 실적은 약 3만 건, 2억 6,200만 원에 달한다. 모인 기부금은 재난·위기가정 긴급 지원, 아동·청소년 보호, 취약계층 의료·생계 지원 등 각 기관이 추진하는 공익사업에 활용되고 있다. 서울사랑상품권을 사용하고 남은 잔액이 모여 갑작스러운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과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 의료·생계 지원이 필요한 이웃의 일상을 지키는 재원으로 쓰이고 있는 셈이다. 허혜숙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

고광민 도시계획균형위원장, “청년의 성장 사다리를 세우고 서울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겠습니다”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고광민 위원장(국민의힘·서초3)은 2일 오전 10시 서울특별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끊어진 AI 사다리, 청년위기 : 긴급진단과 해법마련 토론회」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고광민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서울시 추가경정예산 심의 과정에서 ‘청년 AI 사다리 지원’ 사업 예산 56억 2,500만 원이 전액 삭감돼 사업이 무산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고, 서울 청년들의 미래를 위한 정책 발굴과 지원에 전폭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청년 AI 사다리 지원’ 사업은 서울에 거주하는 19세부터 29세까지 청년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이용계정과 AI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해 청년들의 AI 활용 능력을 높이고, 경제적 여건에 따른 디지털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추진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지난 제339회 서울특별시의회 임시회 추가경정예산 심의 과정에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관련 예산 56억 2,500만 원이 전액 삭감되면서 사업 자체가 무산됐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이 주관한 행사로, AI 시대 청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토론회에서는 AI 도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