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고창군청 여자 유도선수단>
고창군청 여자유도부가 강원도 양구군에서 열린 2026 양구 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메달 획득 현황
- 금메달
- 48㎏ 이하급 박서윤
- 63㎏ 이하급 서수빈
- 78㎏ 이하급 김아현
- 은메달
- 57㎏ 이하급 이재란
- 여자 단체전
서수빈은 결승에서 조르기 한판승으로 정상에 올랐고, 박서윤은 업어치기 유효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김아현도 결승에서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재란은 개인전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단체전에서도 준우승을 기록하며 팀의 저력을 입증했다.
이지연 감독은 "선수들이 힘든 훈련을 잘 견뎌내고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한 결과가 좋은 성적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 열릴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고창군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