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6 (토)

  • 맑음동두천 17.4℃
  • 맑음강릉 21.1℃
  • 맑음서울 19.2℃
  • 맑음대전 19.6℃
  • 맑음대구 20.4℃
  • 맑음울산 22.0℃
  • 맑음광주 19.6℃
  • 맑음부산 24.1℃
  • 맑음고창 20.0℃
  • 흐림제주 20.7℃
  • 맑음강화 16.2℃
  • 구름많음보은 15.9℃
  • 맑음금산 16.1℃
  • 맑음강진군 19.6℃
  • 맑음경주시 20.0℃
  • 구름많음거제 20.8℃
기상청 제공

사회

제3회 안양시체스연맹 회장배 체스 올림피아드 개최

 

"모든 사람이 체스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

 

안양시체스연맹이 오는 6월 28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제3회 안양시체스연맹 회장배 체스 올림피아드」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유치부부터 초등부, 중·고등학생, 일반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체스 축제로, 체스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실력을 겨루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양시체스연맹(회장 이인숙)은 체스를 단순한 경기 종목이 아닌 집중력과 사고력,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교육 스포츠로 발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보급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대회 역시 생활체육 체스 활성화의 일환으로 준비됐다.

 

국립과천과학관에서 펼쳐지는 체스 축제

 

대회는 2026년 6월 28일(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국립과천과학관 상상홀에서 진행된다. 선수 등록은 오후 12시 20분부터 시작되며, 개회식과 경기 규정 안내 후 본격적인 대회가 시작된다.

 

참가자들은 10분 경기, 5라운드 스위스 토너먼트 방식으로 승부를 펼치게 되며, 경기 결과에 따라 각 부문별 시상이 진행된다.

 

특히 가족들을 위한 별도의 대기 공간인 창조홀이 마련되어 있어 선수와 가족 모두가 편안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유치부부터 일반부까지 누구나 참가 가능

 

이번 대회는 ▲유치부 ▲초등부 ▲일반부(중·고등학생 포함)로 운영되며 참가 인원에 따라 부문을 세분화하거나 통합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체스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부터 실력을 갖춘 동호인까지 모두가 참가할 수 있어 세대와 수준을 뛰어넘는 체스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시상과 참가 기념품 제공

 

대회에서는 각 부문별로 다음과 같은 시상이 진행된다.

 

금상(1위) : 트로피 및 상장

 

은상(2위) : 메달 및 상장

 

동상(3위) : 메달 및 상장

 

우수상 : 승점 3점 이상 상장 수여

 

장려상 : 승점 2점 이상 상장 수여

 

또한 대회에 참가하여 경기를 모두 마친 선수들에게는 완주 기념품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 안내

 

참가 신청은 참가신청서 작성과 참가비 5만 원 입금을 완료하면 접수된다.

 

접수 마감 : 2026년 6월 21일(일)

 

환불 마감 : 2026년 6월 24일까지 전액 환불 가능

 

이후 환불 불가

 

입금 계좌

 

국민은행 172-21-0311-675

 

예금주 : 이인숙

 

※ 반드시 참가 선수 이름으로 입금해야 한다.

 

 

체스를 통해 성장하는 미래 인재들

 

안양시체스연맹 이인숙 회장은 "체스는 집중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는 최고의 두뇌 스포츠"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성인 동호인들까지 함께 어울리며 체스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3회 안양시체스연맹 회장배 체스 올림피아드는 경쟁을 넘어 배움과 성장, 그리고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체스를 사랑하는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대회 문의

 

☎ 031-422-3334

 

☎ 010-3012-7133

 

 

배너
배너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선거는 언제일까?"
[아시아통신] 글을 쓰고 있는 본인은 국회의원. 정읍시장선거에 출마를 했던 사람으로서. 선거가 끝나면 후회를 한다. 또한 선거에 대한 의심을 한다. 왜. 의문을 갖고 출마를 하는 바보일까. 돈을 버리고 몸은 만신창이가 되고. 정신병 환자갔다는 소리를 듣는 행동을 하고 또 출마를할까?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선거”가 언제 가능하냐는 질문을 하면서 글을 쓰고자 한다, 어떤 조건이 갖춰질 때 가능해지는가에 더 가깝다고 생각하는 것은 본인 개인의 생각일것이다. 민주주의에서 선거의 “수용 가능성”은 결과 자체보다 과정의 신뢰에서 결정되기 때문일것이다고 생각한다. 보통 사람들이 납득하는 선거는 몇 가지 조건이 동시에 충족될 때에 가까워질것이다고 생각한다. 먼저, 규칙의 공정성과 일관성이 중요합니다. 선거 제도가 누구에게나 예측 가능하고, 중간에 임의로 바뀌지 않으며, 모든 후보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신뢰가 있어야 합니다. 둘째는 절차의 투명성입니다. 투표·개표 과정이 외부에서 검증 가능하고, 의심이 생겼을 때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장치가 충분히 작동해야 합니다. 단순히 “문제가 없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확인할 수 있다”가 핵심입니다. 셋째는 기관에 대한 신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