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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서울지방보훈청-딜라이브TV,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MOU 체결

[아시아통신]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는 12일 딜라이브TV(대표이사 김현태)와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청 보훈문화 확산 자문위원회」의 제안을 정책 현장에 반영한 사례이다. 양 기관은 딜라이브TV의 미디어 인프라와 서울지방보훈청의 콘텐츠를 결합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보훈을 체감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호국보훈의 달 AI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송출 △주요 보훈 정책 및 행사 보도 협력 △지역 특화 보훈캠페인 공동 기획 등이다.

 

이승우 청장은 “딜라이브TV와의 협력은 보훈 정책이 시민들의 일상에 스며드는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밀착형 미디어와 연계해 보훈가족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현장 중심의 보훈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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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선거는 언제일까?"
[아시아통신] 글을 쓰고 있는 본인은 국회의원. 정읍시장선거에 출마를 했던 사람으로서. 선거가 끝나면 후회를 한다. 또한 선거에 대한 의심을 한다. 왜. 의문을 갖고 출마를 하는 바보일까. 돈을 버리고 몸은 만신창이가 되고. 정신병 환자갔다는 소리를 듣는 행동을 하고 또 출마를할까?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선거”가 언제 가능하냐는 질문을 하면서 글을 쓰고자 한다, 어떤 조건이 갖춰질 때 가능해지는가에 더 가깝다고 생각하는 것은 본인 개인의 생각일것이다. 민주주의에서 선거의 “수용 가능성”은 결과 자체보다 과정의 신뢰에서 결정되기 때문일것이다고 생각한다. 보통 사람들이 납득하는 선거는 몇 가지 조건이 동시에 충족될 때에 가까워질것이다고 생각한다. 먼저, 규칙의 공정성과 일관성이 중요합니다. 선거 제도가 누구에게나 예측 가능하고, 중간에 임의로 바뀌지 않으며, 모든 후보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신뢰가 있어야 합니다. 둘째는 절차의 투명성입니다. 투표·개표 과정이 외부에서 검증 가능하고, 의심이 생겼을 때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장치가 충분히 작동해야 합니다. 단순히 “문제가 없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확인할 수 있다”가 핵심입니다. 셋째는 기관에 대한 신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