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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수원시 고등愛 이웃사랑봉사단,니나노예술봉사단, 어버이날 맞아 재능기부 및 나눔 실천

[아시아통신]

 

지난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다온재활주간보호센터에서 특별한 잔치가 열렸다.

 

고등愛 이웃사랑봉사단(회장 최금순)과 니나노예술봉사단(단장 박영이)은 센터를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위한 ‘재능기부 공연봉사 및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이한 어르신들에게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두 단체의 협력으로 더욱 풍성하게 꾸며졌다.

 

이날 니나노예술봉사단은 어르신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단원들의 열정적인 무대에 어르신들은 박수갈채를 보내며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공연과 더불어 따뜻한 나눔의 손길도 이어졌다. 고등동 이웃사랑봉사단은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떡과 과일을 직접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챙겼다.

 

행사를 주관한 최금순 고등愛 이웃사랑봉사단 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이라도 드릴 수 있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연을 이끈 박영이 니나노예술봉사단 단장 또한 “어르신들이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며 봉사단원들이 더 큰 에너지를 얻었다”며 “예술을 통해 온기를 전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온재활주간보호센터 관계자는 “매번 잊지 않고 찾아와 어르신들께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 주시는 두 봉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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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희 서울시의원, 난임 가정 지원 위한 「한의약 육성 조례 개정안」 대표 발의
[아시아통신] 국민의힘 윤영희 서울시의원은 22일, 난임 가정에 한의약적 보건의료 선택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는 「서울특별시 한의약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2024년 지방자치단체가 한의약 난임치료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신설한 「모자보건법」 개정 취지를 반영한 것이다. 이에 따라 서울시 자치법규의 완결성을 높이고, 관내 난임 가정에 대한 다각적인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도적으로 더욱 확고히 뒷받침하고자 마련됐다. 최근 대한한의사협회 등 한의계가 저출생·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해 ‘산후 모성관리 및 한의 난임치료 지원 강화’를 골자로 한 ‘서울형 한의약 정책 패키지’를 정계에 공식 제안하는 등 정책적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윤 의원의 이번 조례 개정은 이를 자치법제 내에 선제적으로 안착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개정안의 주요 골자는 시장이 한방의료와 한약을 이용한 건강증진 및 치료 시책을 마련할 때 「모자보건법」에 따른 난임 극복을 위한 한방 난임치료 지원 사업을 포함하여 추진할 수 있도록 명시한 점이다. 실제로 서울시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은 임신 성공률이 23.3%, 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