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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시기에 단비 같은 소식

양주시, 정인욱학술장학재단 3,610만원 장학금 지원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20일 삼표그룹에서 운영하는 정인욱학술장학재단에서 관내 고등학생과 대학생 등 총 39명에게 장학금 3,61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은 1993년 강원산업장학재단이란 이름으로 설립된 이후 2001년에 고(故) 정인욱 명예회장을 기념하기 위해 현재 명칭으로 변경됐다. 재단은 매년 양주시에 거주하는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학업성적이 우수하거나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선정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학교별 추천과 재단 심의를 거쳐 최종 39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 정인욱학술장학재단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우수 인재 양성 등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표그룹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기업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며 1994년부터 2019년까지 총 5,371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양주시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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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기문화재단, 로봇 바리스타가 내려주는 따뜻한 커피 한 잔! 경기창작캠퍼스 '갯벌카페' 오픈
[아시아통신] (재)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문화예술 공간에 향기로운 휴식을 더한 무인 로봇카페 ‘갯벌카페’의 문을 연다고 밝혔다. ‘갯벌카페’는 경기창작캠퍼스가 소재한 경기 서해 지역 생태환경인 갯벌을 직관적으로 떠올리며 커피 등의 음료를 즐길 수 있게 조성한 곳으로, 지난해 11월 문을 연 생태체험형 교육 공간인 ‘갯벌놀이터’, 독서휴식공간 ‘갯벌책방’은 물론 경기창착캠퍼스에 함께 위치한 선감역사박물관을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휴식과 편의를 제공한다. 문화예술과 자연, 역사 콘텐츠가 이어지는 캠퍼스 동선 속에서 전시·체험을 즐긴 뒤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쉼터로, 방문객들의 체류 경험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창작캠퍼스 선감생활동 1층에 위치한 ‘갯벌카페’는 키오스크 및 모바일 기기로 주문할 수 있으며, 주문부터 결제, 음료 제조, 픽업까지 전 과정이 자동화된 무인 로봇카페로 대기 시간을 줄이고 이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원격 관리와 정기 점검을 통해 위생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유지하며, 방문객에게 언제나 균일한 품질의 음료를 제공한다. 갯벌놀이터와 전시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