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호 서울시의원, “서부선 협상 타절은 낙심천만, 이제는 수구초심의 마음으로 시민만 보고 가야”

서울시의 ‘민자 재공고 및 재정전환 투트랙’ 발표에 “실무적 필연이라는” 평가
24년 12월 민투심 통과와 642억 증액, 차량기지 구축까지 서울시는 마땅히 임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과적으로 시간만 허비한 두산건설에 대한 깊은 유감 표명
문 의원, 서울시에 행정 공백 없는 투트랙 전략 추진 및 사업비 최적화, 리스크 관리 추경 검토 촉구

2026.04.02 16: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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