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호 서울시의원, “서울경전철 서부선 해외 중국 자본 투입 방안? 언 발에 오줌 누는 격.”
출자자 부족으로 힘들어하는 서울경전철 서부선에 대규모 중국 자본력을 활용한 추진 논의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 결과 부정적이고 반대인 결론임을 답변
재원 조달로 착공 속도를 더하는 방안일 수 있으나, 서울시의 기반시설인 만큼 보안 및 운영 주권에 대한 큰 우려가 발생하고 공사품질 및 노동 문제를 야기
현재 심사 중인 SH의 출자를 신호탄으로 신규 건설투자자 모집을 위해 금융 및 사업 구조를 개편하고, 서울시가 사업 안정성을 담보함과 동시에 위험 요소에 대한 분담을 더욱 개선하여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여건 마련 필요성을 설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