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으로 58년 만에 부활…위례선 트램, 2월부터 본선 시운전 돌입

27일(화) 새벽 초도편성 차량 위례 차량기지 반입, 2월부터 개통 전 최종 검증 본격 착수
2~12월 본선 시운전 및 철도종합시험운행을 통해 차량 성능․시스템 연계 등 전방위 점검
트램 본선구간 주행시 안전관리요원 배치 등 안전확보에 만전, 보행자 및 운전자 주의 당부

2026.01.27 15:23:48
스팸방지
0 / 300


아시아통신 (newsasia.kr) | 주소 : (전)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104-20 4층 | 경기도 남양주시 청학로 124 | newsasia@naver.com | FAX : 0504-009-3816 | 전화 : 02)953-3816 발행일자 : 2007.02.01 | 사업자등록번호 : 132-81-69697 | 등록번호: 문화 나 00034 | 이사 : 윤헌수 ||고문 박철희, 심경섭 경제학과 교수 | © Copyright 2007 NEWSASI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