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정준호·김연경, 서울시 명예시장으로 시민과 만난다

문화예술, 체육 분야 명예시장으로 배우 신현준·정준호, 스포츠 스타 김연경 신규 위촉
임기 1년간 분야별 정책 제언과 소통, 홍보로 서울시와 시민 간 메신저 역할 수행 예정
‘내가 PICK한 서울 정책’, ‘내가 바라는 서울’ 등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소통 자리 마련

2025.09.16 07: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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