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호 서울시의원, “미국 내 북한 인권 인식 확산을 위한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비’ 뉴욕항 도착!”

마영애 민주평통 뉴욕협의회 상임위원의 추진으로 손명화 국군포로유족회 대표가 국내 행정업무 주관하여 통일부의 지원을 받아 기념비 제작
지난 5월 3일 부산항을 출발하여 마영애 상임위원이 마련한 미국 뉴저지주 크로스톨 내 부지로 향하고자 뉴욕항에 입항, 현재 세관 통과 심사 중임을 보고

2025.06.05 18: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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