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새마을부녀회, 아이스팩 재사용 운동

  • 등록 2021.12.07 11: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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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통신 김성연 기자 | 대구 수성구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6일 범어동 대공원시장에서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플라스틱 free 확산 캠페인 ‘아이스팩 재사용 운동’을 추진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는 환경 보호를 위해 재사용할 수 있는 아이스팩을 모아 전통시장에 전달했다.

 

 

아이스팩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신선식품 주문량이 급증하며 사용량이 늘어나고, 대부분이 종량제 봉투에 버려져 미세플라스틱으로 의한 환경오염을 일으키고 있다.
김성연 기자 k_sungyeon939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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