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署 신동지구대, 교통 불편 구역 안전 활동 주력

  • 등록 2021.11.30 13: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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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등 주정차 차량 해소위한 순찰 힘써

 아시아통신 조연정 기자 | 익산경찰서 신동지구대에서는 관내 차량 이동이 많은 이면도로에서 주정차 차량으로 인한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교통 안전 순찰에 힘써 주민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고 있다.

 

 

지역 내 대학로나 영등동 상가밀집지역 내 이면도로는 도로가 좁은 관계로 이 지역의 상가를 이용하고자 하는 주민들의 주정차 차량으로 인한 교통 불편이 상습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지역 안전 순찰 시 이 지역에 대한 교통 안전 순찰을 실시함으로 차량의 이동을 원활하게 함으로 주민들의 교통 민원 해소와 교통 사고를 예방하고자 힘쓰고 있다.

 

 

지구대장 송태석 경감은 “관내 번화가 일대의 이면도로는 이 곳을 다니는 차량과 주민들이 많은 관계로 교통 불편을 비롯 교통 사고 위험이 많아 평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송승현 익산서장은 “지역 내 교통 관련 다양한 불안 요인들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조연정 기자 A111mf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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