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 중증장애인 직업재활 시설 점검

  • 등록 2021.11.30 10: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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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통신 조연정 기자 | 대구 동구청이 중증장애인 직업재활을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동구 관내에는 7개의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 210여 명의 장애인이 물품 생산, 위생 용역 등의 일을 하고 있다.

 

 

동구청은 이들을 위해 사업장 안전 점검, 애로 사항 청취, 관계법 준수 여부 확인 등을 상시로 확인하기로 했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지난 23일, 검사동에 위치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동행보호작업장’을 방문해 근로자들과 함께 제품 임가공 실습에 참가하며, 이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2012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동행보호작업장은 생활·사무용품 등의 판촉물 인쇄 및 상패, 트로피 등을 전문으로 제작하고 있는 곳으로 중증장애인 32명이 근로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배 청장은 “장애인 재활 일자리 사업을 더욱 확대해 안정적인 일자리 구축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연정 기자 A111mf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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