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최초 공공 이불 빨래방 구축 박차

  • 등록 2021.11.29 11:50:28
크게보기

국비 등 사업비 5억7,000만원 투입해 춘천형 공공 이불빨래방 설치

 아시아통신 조연정 기자 | 춘천에서는 최초로 공공 이불 빨래방이 만들어진다.

 

 

춘천시정부는 오는 3일 한국전력강원본부, K-water소양강댐지사와 봄봄 사랑나눔 이불빨래방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시작으로 시정부는 본격적으로 공공 이불 빨래방 구축에 들어간다.

 

 

공공 이불 빨래방 설치 및 운영 사업은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를 창출하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비는 국비 등 5억7,000만원이며, 수행기관은 춘천 시니어클럽이 맡는다.

 

 

위치는 구 신동사무소가 될 예정이며 대형세탁기와 건조기 각 3세트, 전기차 1대, 경유차 1대로 운영된다.

 

 

이르면 내년 5월 공간조성과 장비설치를 마무리하고 같은해 8월 문을 열 예정이다.
조연정 기자 A111mfm@hanmail.net
Copyright @아시아통신 Corp.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통신 (newsasia.kr) | 주소 : (전)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104-20 4층 | 경기도 남양주시 청학로 124 | newsasia@naver.com | FAX : 0504-009-3816 | 전화 : 02)953-3816 발행일자 : 2007.02.01 | 사업자등록번호 : 132-81-69697 | 등록번호: 문화 나 00034 | 이사 : 윤헌수 ||고문 박철희, 심경섭 경제학과 교수 | © Copyright 2007 NEWSASI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