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 등록 2021.06.15 11: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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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을 기어만가는 담쟁이 장송에 붙여놓고 겁 없이 오르는 양을 넋을 놓고 바라보다 나같이 갈 곳 없는 청맹과니도 지자에게 빌붙으면 성인군자 되겠네
이세중 기자 lsj72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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