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 등록 2021.06.12 11:44:13
크게보기

하반기에 이주열 한국은행총재가 기준금리 인상을 시사했다. 지난 10일 한국은행부총재(박종석)도 ‘6월 통화신용정책보고서’를 발표하면서 기준금리를 올려도 긴축으로 보기 어렵다고 밝힌 바 있다. 항후 가계대출이 급등세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장기적으로 소비가 위축되지 않을까 걱정이 앞선다.
박해성 기자 8
Copyright @아시아통신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