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은 30일 새해들어 첫 고위 당정회의를 열고 설 연휴 민생안정을 위한 다각적인 의견등을 교환했다. 이날, 당정은 우선 코로나 19와 관련하여 상시의료 대응체계를 갖추고 서민 물가부담을 덜기 위해 설 연휴 전에 성수품의 공급물량을 확대 공급하기로 했다. 소상공인등에 대해서는 맞춤형 피해지원 대책을 서둘기로 하는 한편, 설맞기 기부운동을 전개 하면서 참여 캠페인에 나서기로 했다. 세제 지원 방안등도 마련하기로 원칙을 세웠다.
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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