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20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사례가 밠생했다. 국내 67번째 확진 사례이다. 중앙사고 수습본부는 이날, 의심신고가 들어온 용인 산란계 농장을 정밀 검사한 결과 고병원성 H5N8항원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예방적 차원에서 사례 발생 농장 인근 3km 내의 모든 사육농장에 대한 살처분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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