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수목원은 한빈도에 자생하는 나무에 관한 정보를 수록한 '나무지도'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한반도 수목지 IV, V'란 이름의 이 책은 장미과, 노린재나무과, 인동과 등59종을 소개하고 있다. 자생지 분포, 형태학적 특성, 목재, 해부학적 특성, 세포학적 특성,번식, 관리, 용도 등의 정보가 담겨 있다. 국립수목원 연구 결과, 남한의 털과불나무는 같은 종인 기존 '갈마가지 나무'로 확인돼 이 번 수녹지에서 바로 잡았다.
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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