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신규 확지자가 이틀 연속 '300면대'에 머물렀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는 386명을 늘어 누적 7만 3115명이라고 밝혔다. 사망자는 190명 늘어 1283명이 됐다. 코로나 감소 국면이지만 헬스장, 노래연습장 등 다중시설등의 집합금지가 일부 완화 된데다가 변이 바이러스 등이 잇따르고 있어 확산 위험은 여전히 도사리고 있다. 변이바이러스의 경우 브라질 發 바이러스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견됐다. 브라질을 출발해 독일을 경유하여 지난 10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관광객이 입국 전 검사에서 브라질 발 신형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임이 확인됐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확인되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는 영국발 15건, 남아공 2건, 브라질 1건 등 총18건 이다.
박철희 기자
ipark324@naver.com
Copyright @아시아통신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