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마산 마구동에 조성하는 창원 자족형 복합행정 타운에 편입되는 토지와 지상건물에 대한 보상작업이 시작된다. 18일, 창윈시에 따르면 해당 구역토지에 대한 보상은 열랍 공고 후 3월 감정 평가를 거쳐 이르면 5월부터 협의가 개시될 예정이다. 지난해 말 도시개발구역 지정 후 행정타운 부지 조성이 본격화 하는 것이다. 창원 복합행정타운 은 회성동 70만 제곱미터 부지에 총 공사비 5316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6년까지 행정과 주거 기능을 갖춘 단지로 조성된다.
박철희 기자
ipark324@naver.com
Copyright @아시아통신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