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농업기술원이 치유농업시설 운영자의 역량 강화와 서비스 품질 표준화를 위해 3월 5일부터 8월 6일까지 ‘2026년 치유농업시설 운영자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대상은 시군 추천을 통해 선정된 치유농장 또는 농촌교육농장 운영자 25명이다. 교육은 치유농장 운영에 필요한 기초 소양과 전문 역량을 단계적으로 높이는 표준 교육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23회, 150시간 과정이다.
교육 내용은 치유농업의 이해, 시설 준비 및 운영, 프로그램 운영과 개발 등 품질인증에 필요한 필수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을 마치면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의 필수 자격요건을 갖출 수 있다.
한재수 경기도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은 현장 운영자의 전문성 강화와 치유농업 서비스 품질 향상, 농가 경영 안정에 기여할 방침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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