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통신] 울산 남부소방서는 1월 3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남부소방서 앞 헌혈버스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지속되는 혈액 수급 부족 상황을 극복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남부소방서 직원들과 사회복무요원 등 10여 명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것이 우리의 본분이지만, 헌혈 또한 생명을 살리는 또 하나의 중요한 활동”이라며“앞으로도 헌혈,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